작성일 : 14-05-29 00:40
게시글을 삭제합니다.
 글쓴이 : 다빈치프로 (59.♡.125.114)
조회 : 1,723  
이 게시글은 독립피디의 부당한 처우를 작성한 글이나,
해당글에 실명이 거론되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부득이하게 삭제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다빈치프로 14-05-29 00:43
 59.♡.125.114  
작성자의 요청으로 삭제합니다.
한태욱 14-05-29 10:03
 222.♡.208.70  
역시 여기도 만만치 않군요.
일단 탈퇴한 회원의 자격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협회원이 아닌 회원의 글에 대한 처리를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협회 규정에 자유게시판을 협회운영이나 협회원에 위해되는 사항에 등을 잘 판단하셔서 공식적인 답변을 언제까지 하곘다는 둥이라도 빠른 답변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이런 상황을 대처하는 예의가 아닐까 합니다.
협회장이 자유게시판의 게시글을 삭제하라고 했다.
이것만으로도 협회가 입을 타격은 큽니다.
설령 오해였다고 하더라도 그냥 넘어가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전 회장단에서도 이런일은 계속 있었습니다.
협회가 청와대 비서실도 아니고 자유게시글이 설령 대통령을 대놓고 욕할지라도 그건 개인의 문제이지
협회의 문제가 아닐터인데
뭐 협회장 입장에서야 당연히 티가 나기 싫겠지만
지금은 협회가 뭘 먼저 해야하는지 좀 알아야 할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번에도 지난번에도 그사람이 그사람인 정치판이랑 다른거 같지 않아서 참.
이런 댓글도 추적해서 알아보실건가요?
그러면 적만 만드는 겁니다.
협회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십시요.
협회가 하는 일이 뭐냐는 소리 안듣게
우리가 지금 뭘하고 있지 돌아봐야합니다.
안그러면 니들끼리 쳐해먹는 협회만 됩니다.
협회에 아픈 피디 힘든피디 어려운피디 찾아서 아주 작은 위로라도 해주는게 지금은 협회가 해야할 일입니다.
그걸 위한 작은 일들부터 벌리는게 작가협회 꽁무니라도 따라가는 일입니다.
독립피디가 말이 그렇지 제대로된 시스템도 없이 피디된 친구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들에게 저작권이든 해외판권이든 제작비지원이든 다 딴나라 얘기아닐까요
뭘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면
어깨에 있는거 내려놓고 물어보세요
누가 그러고 있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협회에 진정 바라는게 뭘지 언제쯤 깨달을런지
이나라가 언제 통일되고 이놈의 좌우가 언제 타협하는 세상이 올지와 같은
막막함을 느껴봅니다.
협회는 협회원들의 것입니다. 협회원이 없으면 협회장도 사무처장도 이사도 뭣도 다 의미 없는 겁니다.
협회원이 있을때 그들의 선에서 생각하고 행동하셨으면 합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 이런 얘기정도는 참고삼아 할 수 있겠죠?
여의도에서 14-05-29 11:23
 210.♡.220.129  
실명이 거론되어 삭제했다!? 실명을 알아야 협회원들이 동일한 피해를 입지 않겠지요. 만일 위 주장이 일방의 주장이라면 업체쪽 대표의 입장도 공표해서 공론화 시켜 해결할 문제이죠. 이 바닥에 일하고 돈 떼이는 일이 비일비재하지 않습니까? 공론화 하고 문제제기를 하는 풍토가 조성이 되어야 이런 문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겠죠. 문제에 대한 논의조차 막는다면 협회의 존재 이유는 무언지 묻고 싶네요.
bingo999 14-05-29 11:51
 59.♡.125.114  
작성자의 요청으로 삭제합니다.
몽크 14-05-29 14:04
 203.♡.192.18  
아무쪼록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글쓴분의 입장도 중요하겠지만 협회와 상대업체에 대한 입장도

고려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정확한피해는 확인되지않으나 사적인 피해를 마녀사냥하듯

공적인 게시판에 비방섞인글을 올리시고 눈쌀을찌푸리는

언급을하시니 썩 보기는 않좋네요

이왕이면 당사자업체와 상대업체간에 감정적이아닌 이성적인

합의점을 찾아 이야기해보시는게 옳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협회에서는 운영진분들의 역할이 잇는것이고

그게 합당한이유라면 개인적인글은 삭제할수 잇을 명분입니다

삭제에대한 감정적인부분이 섞여 글을 왜삭제하냐는식의

말이 나오는것도 글쓴분이 피해자니 어쩔수없는것이지요

하지만 보는입장에서는 썩 좋지않습니다 윗분말처럼ㄷ

이런일은 비일비재하며 당사자끼리해결되어야될 문젠거죠
한국독립PD협회 14-05-29 17:04
 220.♡.171.161  
독립PD협회장 이동기입니다. 지금 게시판의 글로 논쟁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황피디님의 억울한 사연을 접하고 같은 PD로서 마음이 아프고 깊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일한 만큼 정당한 댓가를 당연히 받아야 하는데 아직도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일하다 보면 계약서 하나 없이 시작하고 결국 서로 얼굴 붉히는 경우가 허다 한 것 같습니다. 방속국하고 일할 때도 비일비재하고 아직도 계약서 관행이 정착이 안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번 경우를 말씀드리면 홈페이지나 사이트 게시판 운영 원칙은 어느 기관이나 대동소이합니다. 우리 협회의 운영 원칙도 ‘정보통신에 관한 심의 규정’에 의거 아래와 같이 내규로 있습니다.


              <한국독립PD협회 게시판 운영 규칙>

1. 음란물의 게재 등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는 글
2. 유언비어, 인신공격 및 비방성 글(실명이 거론된 비방성 글로 인해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끼는 글)
3. 욕설 및 욕을 변형한 단어가 포함된 글
4. 분란이나 분쟁을 유도하는 글
5. 광고성이나 스팸성 글(중복성 글, 도배, 행운의 편지 등)
6. 저작권 침해 또는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글
7. 동의 없는 타인의 신상공개하는 글
8. 타인을 비방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글
9. 허위 사실로 특정인이나 특정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영업방해 하는 글
10. 기타 주제와 다른 글 

※ 8,9 번은 허위 사실이 아니라도 명예훼손죄가 성립합니다.


저희 협회는 황피디님의 억울함과 분노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협회 자유게시판은 누구라도 들어올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법의 규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황피디님은 기타 회원들이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셨다고 하나, 이것 또한 현실에서는 허용이 되지 않는 범주에 듭니다. 회원들도 이미 읽고 충분히 알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드리면, 한국독립PD협회는 정부의 예산이나 공공의 기금을 받아서 운영되는 기관이 아닙니다. 협회원들이 매달 내는 회비로 운영이 되고 설립 목적도 ‘회원의 권익보호와 방송문화 창달에 기여함’ 입니다. 물론 협회원이 아니더라도 부당한 대우나 불이익을 받은 독립PD들의 권익을 위해서 협회에서는 대신 싸우고 대변을 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 나갈 것 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의 글을 협회장이 마음대로 지우게 하거나 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이 아닙니다. 협회 운영위의 회의와 정관, 규정에 의해서 운영이 됩니다. 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고 협회의 역할도 50년이 된 한국방송작가협회랑 비교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회원수도 한국방송작가협회에 비하면 1/10 도 되지 않고, 협회 운영위원도 무급으로 자원봉사하는 형태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게 협회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십시오. 여러 분들의 충언들을 하나도 흘려버리지 않고 밑거름으로 삼아 협회가 대한민국의 모든 독립PD들을 대변할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올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14.05.29.
한국독립PD협회장 이동기.
다빈치프로 14-05-29 18:54
 59.♡.125.114  
작성자의 요청으로 삭제합니다.
이런 14-05-29 23:25
 222.♡.208.70  
협회를 대표한다는 서모피디님은 대표의 자격으로 말을 할 수 있는지가 의문이 드네요
대표의 자격이라면 상대를 잘 파악하고 감정적인 대응이 아닌 협회의 대표로서 대응을 하셨어야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일방적인 얘기를 듣고 하는 이야기긴 하지만
팩트에는 다름이 없을듯 합니다.

문제의 요는 왜 지웠냐 입니다.
왜 지우라고 시켰냐이죠
그게 운영규칙을 뒤늦게 운운하며 봐라 이런 규칙이 있으니 니글은 삭제해도 된다 이건데
그건 운영규칙을 공시할 필요가 없고 알아서 해도 된다는 사항을 어디서든 가져와서 얘기하지 않는한
뒤늦게 규칙이 있으니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자유게시판의 글인데도 삭제하겠다는 건 참 무슨 경우인가 싶습니다
박근혜도 이런방식으로 글을 지우나 모르겠네요?
나라 운영 규칙에 위배되니 지우세요하며

협회원이니 비협회원이니 따지기 전에
준회원도 협회원이 아니던가요?
뭘 굳이 따지기 전에 어려운 현실에 있는 피디들의 이런 고질적인 문제들을
협회가 나서서 해결해 주지 않더라도
장을 마련해서 서로가 이럴땐 이렇게 해결하면 좋겠다는 아주 기초적인 시작이라도 할수 있게
지우지 말고 누가 욕을 하든 말든 좀 자유게시판으로 두시면 안될까요?
이럴떄 꼭 원칙 따지니까 이놈의 나라도 이모양 아닙니까
평소에 원칙데로 잘하든지
암튼 협회장이든 돈안받고 일하는 피디든 내려놓고 크고 깊게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한번더 생각하면 더 큰 문제가 안될것인데
이건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닐듯 합니다.
문제를 만들자는게 아니라 다음을 위해 한번쯤 고민해보자는 문제라는 겁니다
사무처장 14-05-30 01:45
 220.♡.186.184  
안녕하십니까? 사무처장 전옥배피디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머나먼 일본에서 출장중에 글을 올립니다.

왜 답답한 마음인지 서술하겠습니다.

황인환 피디님... 이 문제에 대해서 왜 협회장이 관심이 없으시냐고 하는데, 이 문제는 협회장이 신경쓰기에 앞서
사무처장인 제가 먼저 신경써야 합니다. 그게 저의 역할이지요. 사무처장의 역할과 지위에 대해선 아실거라 믿습니다.

황피디님이 이 글을 처음 썼을때인 3월에 제가 황피디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저는 연락을 드리기전에 이 문제를 해결해 드리기 위해 각종 공익법률상담지원센터등에
황피디님문제에 대해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였고,
그에 대한 답을 알려드리기 위해 전화를 드렸죠. 기억하시죠?

그러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실명을 거론하는 일은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이니셜로 바꾸시는게 나을 것 같다고...'
그랬더니 황피디님이 저에게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워낙 나쁜*이라 좀 생각을 해보겠다고...'

그런가운데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반대쪽에서 문제제기를 한 것입니다.
 
황피디님도 제가 법률 상담쪽 알아봐준 것에 대해서 고맙다며 정회원 신청하는것도 고민해보겠다고 얘기하셨죠?

그런데 윗 내용을 보며 마치 저희 협회가 황피디님의 의견을 방치한 것처럼 얘기하시는 것에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무처장이 도와드린것은 의미가 없고, 협회장이 신경쓰지 않은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인가요?
 
이번엔 시사프로그램을 했던 피디로써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출연자가 정말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가해자는 범인이 분명합니다.
그런가운데 출연자는 가해자에 대해서 가해자의 실명을 거론하며 욕을 해댑니다.

그럼 우린 그 놈이 나쁜놈이니까 방송에 그냥 실명을 내보내야 할까요??
여러분은 이런경우 실명을 그냥 내보내시나요? 알권리를 위해?

협회 차원에선 황피디님께 최소 두차례에 걸쳐 이니셜로 바꿔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황피디님은 변함이 없으셨죠.
그렇게 되면 협회는 개인이 아닌 협회전체를 보고 판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가 아직 협회임원을 해본지 1년도 되지 않았고, 생각이 미숙한지라 자중하고 있으려 했지만
올라오는 글을 보니 제가 그동안 협회원들을 위해 했던 노력과 황인환 피디님을 위해 신경썼던 부분에 대한 가치가
아스팔트 바닦에 붙어있는 껌만큼도 안되는 것같은 참담함을 느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원래 협회 임원이라는게 잘할때는 아무소리 없다가 못할때 욕먹는게 임원의 자리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꾹참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협회임원 안하면 좀 더 풍요롭게... 가족들과 외식을 한번이라도 더하며 살 수 있는데...
그놈의 사명감 때문에 그거 조금씩 포기하고 협회원들을 위해 시간 할애해 가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피디님외 다른 피디님들도 좀 더 넓은 아량으로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시간도 6시간은 자야 내일 촬영이 수월할텐데,,,
이 문제로 인해 2시간은 컴퓨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마지막 당부입니다.
저희 협회가 황피디님에게 한번도 연락이 없다는 말 취소하시고,  준회원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았다는 말도 취소하셨으면 합니다.

제 말이 틀렸다면 제가 귀국하는 토요일 밤 11시 이후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황피디님을 위한 저의 노력이 개인의 관심이 아니라 협회 임원으로써 한 노력이라는 것에 대해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어디 14-05-30 13:02
 222.♡.208.70  
어디 무서워서 글 올리갔어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협회가 필요한 것들만 올리고 아무도 대화를 안하지

협회가 뭘 하려면 귀기울여 들어야할텐데

들어먹을 생각을 안하니 맨날 소읽고 외양간 고치기지 근혜언니처럼

어쩜 하나같이 나한테 도움되지 않는 것만 일을 만들어 올리는지

하나라도 더 만들어주니까 일 열심히 하고 있다 이건 아니지 않나

협회운영진도 회장도 배고픈 피디라면

협회원들이 뭘 배고파 하는지 정도는 알았으면 싶네요

뭐 큰기대는 안합니다.

위에 앉으면 다 그런거 아니겄어요.

이것도 지우실려나
아키바 14-06-01 20:19
 222.♡.23.173  
협회장님을 비롯해 사무처장님과 황피디님 모두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에 가명으로 글 남기는 점 이해바랍니다..
사무처장이신 전옥배피디님의 글을 보기전까지 저도 협회에 대해 많은 피디들이 가지는 의구심과 불만에 대해 동조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일언반구도 없이 글을 삭제하다니 이거 파쇼아냐? 하면서 말이죠..
근데 사무처장님의 글을 보고 나니 황피디님 주장처럼 일방통행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황피디님이 당한 일...많은 분들도 언급했다시피 저를 비롯한 피디들이 방송생활 하면서 한번쯤은 겪는 일들이기에 충분히 공감이 갔습니다..
그러기에 울분에 찬 글과 다른분들도 피해가 없길 바란다는 생각에서 올린점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방송피디로써 또 수많은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알게되죠...
항상 일방적인건 없구나..
일처리과정에서 전옥배피디님께서 황피디님에게 문제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고지해드렸고 그 사실이 맞다면 황피디님은 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알려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바쁜 분들 잡고 괜히 힘들게 했네요>라는 식의 답변은 많은 분들이 읽고 생각을 공유하는 이곳 게시판을 생각해서라도 올바른 대처법은 아닌듯합니다..
아울러, 실명과 업체명을 거론한부분에 있어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물론 황피디님의 잘못도 있을수 있으나 글에 써 있듯이 황피디님의 생각은 더이상 피해를 받는 피디와 제작사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저도 이해됩니다..
그렇다면 실명이 거론된 쪽에서도 협회가 입장표명을 유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이 분쟁에서 중요하게 생각되는건 결국 그 팩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꾸벅....
몽크 14-06-02 16:00
 203.♡.192.74  
후후

다 이해하겠습니다만

피해의식에 너무 비아냥거리는 말투가 좀 보기 안좋네요..

반어법도 아닌것이 비하하는것도 아닌것이...

잘해결되시길바랍니다
황배진 14-06-07 17:18
 125.♡.201.50  
(아복기포) 하니 (불찰노기)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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